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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F 여자 3쿠션 랭킹 TOP30, 박세정 선두·허채원 추격·김하은 3위

와이즈트리 2026. 10. 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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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F 여자 3쿠션 랭킹 TOP30, 박세정 선두·허채원 추격·김하은 3위

대한당구연맹(KBF) 여자 3쿠션 랭킹은 상위 3명과 그 아래 추격권의 점수 구조가 비교적 뚜렷합니다.

 

2026년 10월 11일 기준 박세정이 714점으로 1위, 허채원이 606점으로 2위, 김하은이 469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4위 아래는 점수 차가 촘촘해 한 번의 전국대회 성적만으로도 순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TOP30을 중심으로 여자 3쿠션 랭킹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박세정 714점, 허채원과 108점 차로 선두

박세정은 경북당구연맹 소속으로 714점을 쌓아 KBF 여자 3쿠션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위 허채원은 서울당구연맹 소속 606점으로 두 선수의 격차는 108점입니다. 3위 김하은은 남양주당구연맹 소속으로 469점을 기록해 독자적인 3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박세정은 시즌 초반부터 여러 전국대회에서 90점과 120점 등 높은 포인트를 반복해서 확보했습니다. 반면 허채원은 대한당구연맹회장배와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연속 120점을 획득하며 후반기에 추격 속도를 높였습니다.

 

누적 랭킹에서는 한 대회 우승보다 여러 대회에서 계속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아마추어 3쿠션 여자 당구 랭킹 순위

이 페이지는 대한당구연맹(kbf)이 발표한 국내 아마추어 3쿠션 여자 당구 랭킹 정보를 공유하는 당구 통계 지표입니다.  3쿠션 당구를 즐기시는 당구팬 여러분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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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희주·백가인·채승은, 4~10위는 혼전 양상

4위 염희주는 397점, 5위 백가인은 393점, 6위 채승은은 388점입니다.

 

이어 이보라 380점, 정수인 366점, 마지우 365점, 이유나 362점이 7~10위에 자리합니다. 4위부터 10위까지 전체 차이가 35점에 불과해 상위권에서도 경쟁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특히 정수인과 마지우는 1점 차, 마지우와 이유나는 3점 차입니다.

당구를 오래 본 팬이라면 이런 구간에서는 8강과 4강 한 번의 차이가 체감보다 훨씬 크게 랭킹에 반영된다는 점을 잘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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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쿠션 TOP20, 중상위권도 선수층 두터워

11위에는 최다영 354점, 12위 황령인 342점, 13위 최윤서 338점, 14위 김아리 333점이 자리합니다. 박다영과 노윤주는 각각 317점으로 15·16위이며, 이다미 305점, 조아라 303점, 유지현 302점, 이채은 300점이 20위 안에 포함됩니다.

 

 

여기에는 지역당구연맹 소속 선수뿐 아니라 방송통신고등학교와 체육회 소속 선수도 함께 포함돼 있습니다. 단순히 몇 명의 유명 선수만으로 형성된 랭킹이 아니라 다양한 세대와 소속의 선수가 중상위권에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TOP30과 전체 84명, 여자 3쿠션 저변도 확대

21~30위에는 박지현, 전정빈, 강영심, 이근영, 임도희, 정미나, 손이서, 이혜진, 윤나비, 홍선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 역시 지역별 소속이 다양해 전국적으로 여자 3쿠션 선수 기반이 퍼져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번 KBF 공식 랭킹표에는 총 84명이 등재돼 있습니다. 현재 흐름은 박세정과 허채원이 선두 경쟁을 만들고, 김하은이 3위에서 간격을 유지하는 구조입니다.

 

 

그 아래는 염희주·백가인·채승은·이보라·정수인·마지우·이유나가 촘촘하게 연결돼 있어 향후 전국대회 결과에 따라 순위 변동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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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박세정·허채원·김하은의 대회별 획득 포인트를 비교하면 선두권 변화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더 명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 기준: 대한당구연맹(KBF) 2026년 10월 11일 여자 3쿠션 랭킹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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