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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27

플랭크 운동의 장점 및 주의사항

요사이는 헬스장을 가지 않고 맨몸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맨몸 운동이라고 하면 과거부터 현재까지 팔굽혀펴기(푸시업), 윗몸일으키기, 스콰트를 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허리와 복근 주변의 코어를 튼튼하게 만들 수 있는 맨몸운동이라고 하면, 단연 플랭크입니다. 그런데 플랭크 운동은 해 보시면 바로 아시게 되지만, 생각보다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또 운동의 효과가 큰 만큼 올바르게 알고 해야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플랭크 운동의 장점 및 주의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플랭크 운동의 장점 및 주의사항 ■ 플랭크 운동의 장점 플랭크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코어 근육은 척추를 지지하고 안정시키는 역할을 하며, 좋은 자세 유지, 운동 능력 향상, 허리 통증 예방 ..

집앞 산책로에서 빠르게 걷기 3세트 딱 11분 투자!

한동안 운동화 끈을 묶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서서히 내 몸에서 느껴지는 신호에 유의하면서 운동강도를 높여 나 갈 생각입니다. ■ 오늘의 빠르게 걷기 운동 장소 실개천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넓습니다. 저렇게 물결 모양 파도 빛깔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왕복 순환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산책로의 다리 아래에서 좌우측 왕복으로 한 바퀴 완보하는 것은 1세트 정했습니다. 오른쪽 아주머니가 걸어가는 방향도 왼쪽 학생이 걸어오는 쪽에도 제법 경사 구배가 졌습니다. 오늘 빠르게 걷기의 목적도 궁극적으로는 허리 근력 강화입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 동안에 내내 척추 위생의 기본 자세를 유지하면서 해야 합니다. 요추전만 자세란 허리에 힘을 주면서 허리를 구부리디 않..

빠르게 걷기 운동의 장점 및 주의 사항

내 몸이 허락한다면 걷기보다는 빠르게 걷기! 걷기가 우리 몸에 좋은 운동이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걷기는 어떨까요? 오늘은 빠르게 걷기 운동의 운동의 장점 및 주의 사항에 대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빠르게 걷기 운동의 장점 및 주의 사항 ■ 빠르게 걷기 운동의 장점 빠르게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건강 증진에 매우 좋은 운동으로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점이 빠르게 걷기 운동의 주요 장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심혈관 건강 개선 : 심박수를 증가시켜 심장과 폐를 강화하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

집앞공원에서 빠르게 걷기 5세트 딱 10분 투자

걷기가 좋다는 말은 굳이 설명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걷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는 도움이 되는 좋은 운동입니다. 그런데 가능하다면 조금 땀이 배일 정도의 빠르게 걷기라면 더 좋을 것입니다. ■ 오늘의 빠르게 걷기 장소 별모양의 의자도 있고 가운데 둥그란 은하수 별도 있는 근처의 공원입니다. 작은 공원의 둘레길에는 바람개비도 돌아갑니다. 빠르게 걷기 운동의 장점 및 주의 사항 ■ 오늘의 빠르게 걷기 구간 기록 - 운동일자 : 2024년 4월 10일 오늘은 빠르게 걷기를 시작한 첫날입니다. 기록은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부여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의 빠르게 걷기는 정해진 공원 내 거리를 한 세트로 생각하고 총 다섯 바퀴 도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Nomad/운동] - 빠르게 걷기 운동의 장점 및 주의 사..

투표가 세상을 바꿉니다

당신의 한 표가 세상을 바꿉니다! 혹시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야. 투표해봐야 변하는 게 없어."라고 생각하시는 님이 계시다면 그 마음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 정치이기에 소중한 한 표를 절대 버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수백만 수천만도 결국은 나의 한 표에서 출발합니다. 저도 오늘 본투표일에 어김없이 투표하고 왔습니다. 특히 이번 투표는 여느때와 달리 부끄러운 나라, 위태로운 조국, 쓰러져가는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자하는 구국의 일념으로 투표했습니다. 소중한 한 표 절대 버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Nomad/피고 지고 2024.04.10

조팝뜻 - 조팝나무는 피웠는데 은행조팝은 아직

우리 동네 울타리에 핀 조팝나무는 참 이쁘게 꽃을 피었는데 우리집 작은 베란다에 키우고 있는 은행조팝나무는 아직입니다. 아침 산책길에 사오월 봄날에 피어나는 조팝나무 꽃이 너무 이뻐서 몇장을 담았습니다. 이 힌색의 별모양 하연 꽃이 조팝입니다. 조팝나무의 조팝뜻은 흔한 꽃이름 백과사전에 따르면 "조팝"이라는 꽃이름은 조팝나무에서 피어나는 꽃모양이 마치 좁쌀을 튀긴 것과 닮은 모양이라서 붙여진 이름라고 합니다. [Nomad/피고 지고] - 북쪽나라 우리 동네 벚꽃 피는 모양 북쪽나라 우리 동네 벚꽃 피는 모양 ■ 2024년 4월 1일 북쪽나라 우리 동네 벚꽃 피는 모양입니다. 북쪽나라는 북쪽지방으로 표현하는 것이 맞나요? 혹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벚나무 아래에서 고개를 들어 봐도 벚꽃은 oni..

Nomad/피고 지고 2024.04.10

북쪽나라 우리 동네 벚꽃 피는 모양

■ 2024년 4월 1일 북쪽나라 우리 동네 벚꽃 피는 모양입니다. 북쪽나라는 북쪽지방으로 표현하는 것이 맞나요? 혹시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직 벚나무 아래에서 고개를 들어 봐도 벚꽃은 보이지 않습니다. 벚꽃 가로수 길입니다. 벚꽃이 활짝 피어나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예쁘다! 너도 그렇다! 자세히 보니, 간간히 벚나무 가지에서 벚꽃 봉오리가 움트기 시작합니다. 벚꽃은 꽃봉오리가 피어나면 활짝 피어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문득 벚꽃 개화 시기와 기간에 대해 궁금합니다. 아마도 따뜻한 남쪽지방은 이미 며칠전에 벚꽃 축제 시작소식이 있었으니 이제는 아마 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곳, 북쪽 지방(경기도)은 볕좋은 곳, 개울가에는 개나리 벌써 활짝 피어나고 벚꽃도 제법 피었났지만,..

Nomad/피고 지고 2024.04.05

창밖에 핀 매화를 보고 < 내 이웃, 매화 >

내 이웃, 매화 도시 창밖 척박한 땅 큰 줄기는 모두 잘리어 나가 주검같은 사물의 나무 비좁아 터지는 땅에 심어져 잘리어도 베이어도 함께 붙어 살아낸 생명들 너무 사람 가까이 태어난 죄로 톱질 칼질 당하지 않은 곳이 없는 종은 나무되 이미 나무가 아닌, 그 가련한 그 생명도 봄이 오니 꽃이 피고 다시 빛난다. 너, 매화였구나. 잔혹한 난도질에 꺾여진 생명인줄 알았더니 혹독한 겨울 잘도 이겨내었구나. 깊디 깊은 상처에도 굳세게 피어나는 모양이 꼭 누구를 닮았구나 너, 나였구나. 우리였구나. * 창작 에피소드 : 새로 이사간 터에서 만난 매화. 처음 보았을 때는 나무 둥치만 남아있고 가지는 모두 잘려 나간 앙상한 모습이라 매화나무인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그러다 엊그제 좋은 볕에 작은 꽃봉우리 피우는 모습을..

Nomad/피고 지고 2024.04.03

실업급여 1차 실업인정 교육은 센터 방문 않고 온라인 교육 수강으로 가능

전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면서 구직활동을 하는 기간 동안에 생계유지를 위해서 실업급여, 정확히는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는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오늘은 고용보험 센터 방문을 통해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된 이후 확정되는 1차 실업인정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였습니다. 첫 번째 여기서는 다소 생소한 구직급여 대신에 같은 의미로 실업급여를 사용하겠습니다. 1차 실업인정일이란 1차 실업급여(구직 급여)를 받기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반드시 지방 고용복지센터로 방문하여 집체 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1차 실업인정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고, 실업인정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전송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실업급여 1차 실업인정 교육은 어떻게 받나요? 센터 방문 또는 ..

Nomad 2024.04.01

이 꽃이름은 무엇일까요? 명자나무 명자꽃

이 꽃이 예쁘게 활짝 피어난 모양을 보고 정말 이 꽃 이름이 뭘까 궁금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꽃이름은 무엇일까요? 이 꽃이름은 교과서에 나오는 영희, 철수가 아니라 명자입니다. 명자! 제 느낌은 고향 마을에 함께 살았던 언니 이름입니다. 명자 언니! 수줍어하는 명자언니 볼 처럼 볼그스럼하다고 기억하면, 명자나무 꽃이름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사실은 명자나무이지만 대개는 명자나무 꽃 이라기 보다는 그냥 명자꽃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웃동네 산책길에 단독 주택 울타리에 명자나무가 꽃봉오리를 움트기 시작한 것을 보고 잠시 추억에 잠겼습니다. 명자꽃을 처음 만났을 때의 추억말입니다. 명자나무꽃은 다 핀 꽃도 아름답지만 이렇게 피어나는 모양이 또한 예쁩니다. 명자나무 촬영일자 : 2024..

Nomad/피고 지고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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