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브레이커스 초대 주장 후보, 오성욱과 이승진을 비교해보면새 시즌 팀리그에 PBA 브레이커스의 등장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프로당구 제10구단으로 새롭게 창단된 팀의 주장을 누가 맡을지 당구팬들의 관심이 큽니다.새 시즌 팀리그와 PBA 브레이커스의 등장2026-2027시즌 PBA 팀리그가 7월 5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시즌의 관심 포인트 가운데 하나는 새롭게 합류한 제10구단 PBA 브레이커스입니다. SK렌터카 팀 해체 이후 10개 구단 체제가 흔들릴 수 있었지만, PBA 브레이커스가 창단되면서 팀리그 구도는 유지됐습니다. 그렇다면 이 신생팀을 누가 가장 먼저 이끌게 될까요? 오성욱이 주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유오성욱은 주장 후보로 가장 현실감 있게 거론되는 선수입니다.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