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8강 대진 - 이충복 김준태, 강민구 응오딘나이...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남자부 8강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16강을 지나면서 산체스, 사파타, 레펀스, 조재호 같은 강자들이 탈락했고, 8강에는 챔피언 출신 3명과 첫 우승을 노리는 선수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구를 오래 본 분들이라면 이런 흐름이 더 흥미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름값보다 당일 컨디션, 세트 후반 집중력, 마지막 한 점 처리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8강 대진은 강민구 대 응오딘나이, 이충복 대 김준태, 신정주 대 박동준, 김영원 대 엄상필로 정리됩니다. 32강부터 4강까지는 승부치기 없는 5전 3선승 세트제로 진행됩니다. 승부치기가 없다는 것은 동점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