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PBA 64강 확정, 마르티네스·조재호·산체스 다음 상대는2026~2027시즌 PBA투어 5차 대회인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이 128강을 모두 끝내고 64강으로 넘어갑니다. 첫 관문에서는 다비드 마르티네스, 조재호, 김영원, 다니엘 산체스, 조건휘 등이 살아남았고 한지승, 마민껌, 황득희 등은 일찍 짐을 쌌습니다. 128강부터 예상 밖 결과가 적지 않았던 만큼 64강에서는 기존 강자와 상승세 선수들의 충돌이 더 흥미로워졌습니다.128강에서 공격력 돋보인 선수들첫날부터 2점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가 여럿 나왔습니다. 다니엘 산체스는 박남수를 3대0으로 꺾으며 애버리지 2.045를 기록했고, 정해창과 주시윤은 나란히 2.647을 올렸습니다. 오태준도 2.368, 모리 유스케는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