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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2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8강 대진 - 이충복 김준태, 강민구 응오딘나이...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8강 대진 - 이충복 김준태, 강민구 응오딘나이...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남자부 8강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16강을 지나면서 산체스, 사파타, 레펀스, 조재호 같은 강자들이 탈락했고, 8강에는 챔피언 출신 3명과 첫 우승을 노리는 선수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구를 오래 본 분들이라면 이런 흐름이 더 흥미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이름값보다 당일 컨디션, 세트 후반 집중력, 마지막 한 점 처리 능력이 더 중요해지는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8강 대진은 강민구 대 응오딘나이, 이충복 대 김준태, 신정주 대 박동준, 김영원 대 엄상필로 정리됩니다. 32강부터 4강까지는 승부치기 없는 5전 3선승 세트제로 진행됩니다. 승부치기가 없다는 것은 동점 상..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16강 이변 정리, 김영원·엄상필 8강 합류

하이원리조트 PBA챔피언십 2026 16강 이변 정리, 김영원·엄상필 8강 합류16강 마지막 턴에서 바뀐 8강 흐름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2026 남자부 16강 마지막 4턴에서는 김영원과 엄상필이 8강에 진출하며 대진 흐름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김영원은 에디 레펀스를 상대로 역전 승리를 만들었고, 엄상필은 조재호를 꺾으며 이번 대회의 강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이름값이 높은 선수도 세트제에서는 한 번 흐름을 놓치면 쉽게 회복하기 어렵다는 점이 다시 확인된 경기였습니다. 김영원, 레펀스 상대로 만든 역전 승부김영원은 에디 레펀스에게 1세트를 4대15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습니다. 레펀스는 첫 세트에서 애버리지 5.000을 기록할 정도로 강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김영원은 2세트부터 경기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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