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3x3 농구, 한국 첫 메달 도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3x3 농구에서 한국이 조별리그 전승과 8강 승리를 이어가며 준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과 항저우 대회에서 모두 8강에 머물렀던 점을 생각하면 이번 4강 진출은 의미가 큽니다. 이제 관심은 사상 첫 메달을 넘어 결승 진출까지 가능하느냐에 모입니다.여자 3x3 농구, 짧지만 훨씬 빠른 승부3x3 농구는 세 명이 코트에 나서고 한 명이 교체 선수로 대기합니다. 경기시간은 10분, 공격 제한시간은 12초이며 아크 안쪽 득점은 1점, 바깥쪽은 2점입니다. 경기 도중 21점을 먼저 올리면 남은 시간과 관계없이 승부가 끝납니다. 한국은 김정은, 송윤하, 최예슬, 허유정으로 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