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최고령·최연소 메달리스트, 나이 차이만 44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리면서 메달 순위뿐 아니라 선수들의 나이 기록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10대 초반 선수부터 50대 선수까지 같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그렇다면 전체 참가국 기준 최고령·최연소 메달리스트는 누구였고, 대한민국 선수단에서는 어떤 선수가 해당 기록을 세웠을까요? 종목 특성과 함께 살펴보면 이유가 더 잘 보입니다.최연소 메달리스트는 11세, 종목은 e스포츠이번 대회 최연소 메달리스트로 기록된 선수는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입니다. 11세의 나이로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에 출전해 결승에서 한국 강동신을 10-2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기록은 단순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