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진 PBA팀리그 첫 출전, 웰컴저축은행 새 팀리거의 시작프로당구 해설위원으로 팬들에게 익숙한 강유진이 이번에는 직접 PBA팀리그 테이블에 섰습니다. 2026-27시즌 4라운드를 앞두고 웰컴저축은행 프로당구팀에 합류한 뒤 10월 31일 하나카드와의 개막전에서 첫 출전 기회를 잡았습니다. 데뷔전 결과만 보면 아쉬움이 남지만, 새로운 팀리거로서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앞으로 강유진이 팀리그 무대에 얼마나 빠르게 적응할지가 관심사입니다.웰컴저축은행 유니폼 입은 강유진강유진은 LPBA 선수이면서 프로당구 해설위원으로도 꾸준히 활동해 온 선수입니다. 올 시즌 개인투어에서도 준우승과 상위 라운드 진출을 기록하며 이전보다 한층 안정된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웰컴저축은행 당구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