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박초롱 중심 한국 메달 도전 어디까지 갈까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은 한국 대표팀에게 쉽지 않은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임애지가 부상으로 빠졌고, 오연지와 선수진도 조기 탈락했습니다.하지만 51㎏급 박초롱이 8강에 진출했고, 양이영과 성수연도 메달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 한국 여자 복싱의 현실적인 승부처는 이제 8강부터입니다. 한국 여자 복싱 대표팀 5명, 체급별 도전한국은 51㎏ 박초롱, 54㎏ 양이영, 60㎏ 오연지, 65㎏ 선수진, 75㎏ 성수연이 출전했습니다.원래 54㎏급에는 임애지가 나설 예정이었지만 훈련 중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면서 대표선발전 2위였던 양이영이 대신 출전하게 됐습니다. 복싱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