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 허미미·이현지 중심 메달 경쟁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유도는 한국이 대회 후반부에 여러 체급에서 메달을 기대하는 종목입니다. 직전 항저우 대회에서는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획득했고, 이번에는 허미미와 이현지를 중심으로 다시 정상 도전에 나섭니다. 특히 일본과 우즈베키스탄 등 강호들과 어느 단계에서 만나느냐가 실제 메달 색깔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여자 유도 7체급, 한국 대표선수 구성한국은 여자 개인전 전 체급에 출전합니다. -48㎏ 정수진, -52㎏ 장세윤, -57㎏ 허미미, -63㎏ 김지수, -70㎏ 김혜미, -78㎏ 김민주, +78㎏ 이현지가 태극마크를 달고 매트에 섭니다. 유도는 한판이 나오면 즉시 경기가 끝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