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마르티네스 PBA 프로당구 상금 11억원 돌파, 연속 준우승에도 통산 1위다비드 마르티네스가 NH농협카드 PB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PBA 통산 누적 상금 11억원을 넘어섰습니다. 결승에서는 조건휘에게 세트스코어 3대4로 패했지만, 통산 상금은 11억950만원까지 올라 여전히 전체 1위를 지켰습니다. 최근 두 대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흐름까지 감안하면 우승 실패만으로 이번 대회를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꾸준히 정상권에 머무는 힘이 다시 확인된 대회였습니다.PBA 통산 상금 1위, 처음으로 11억원 벽 넘었다마르티네스는 이번 준우승으로 누적 상금 11억95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통산 상금랭킹 2위 조재호, 3위 사파타와의 격차도 유지했습니다. 우승 한두 번으로 만들기 어려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