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LPBA 누적상금 10억원 도전,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하면 가능목차1. 김가영, 여자 프로당구 첫 10억원에 도전2. 스롱·김세연은 5억·3억원 고지까지 얼마나 남았나3. LPBA 누적상금 1억원 클럽 경쟁4. 한지은·박정현 등 젊은 선수들의 상승세김가영, 여자 프로당구 첫 10억원에 도전2026-27시즌 4차 투어인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이 진행되면서 경기 결과뿐 아니라 누적 상금 순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9년 출범한 LPBA는 이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았고, 여자 선수 최초의 누적 상금 10억원 돌파 가능성도 현실적인 기록이 됐습니다. 현재 누적 상금 1위 김가영은 9억7,230만원입니다. 10억원까지 2,770만원이 남았습니다. 이번 대회 LPBA 우승 상금은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