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월드챔피언십 2026 3월 6일 1일차 대진표·경기시간 총정리
2026 여자 프로당구 왕중왕전은 첫날 대진을 보면 대회 분위기가 보입니다. 특히 LPBA는 세트 흐름이 빠르게 바뀌는 종목이라 “첫 경기에서 리듬을 잡느냐, 흔들리느냐”가 다음 경기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LPBA 월드챔피언십 2026 1일차 대진표를 시간대별로 정리하고, 중계 경기 중 관전 가치가 큰 매치업을 골라드립니다. 시청 계획을 미리 잡아두시면 덜 놓치고 더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LPBA 월드챔피언십 2026 1일차 대진표(3월 6일)
14:00(턴1)
김민아 vs 사카이 아야코
강지은 vs 박정현
김예은 vs 김세연
김보라 vs 최혜미
16:30(턴2)
정수빈 vs 김다희
김상아 vs 황민지
김보미 vs 이미래
이우경 vs 히다 오리에

19:00(턴3)
이마리 vs 전지연
임경진 vs 권발해
차유람 vs 한슬기
백민주 vs 김민영
21:30(턴4)
스롱 피아비 vs 히가시우치 나쓰미
김가영 vs 김진아
한지은 vs 최지민
이신영 vs 임정숙
중계로 먼저 볼 만한 핵심 매치
첫날은 “잘 치는 사람”보다 “실수 관리가 되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김가영-김진아(21:30)는 왕중왕전 첫날의 긴장감 속에서 김가영이 어떤 루틴으로 초반을 가져가는지 확인하기 좋은 경기입니다.

스롱 피아비-히가시우치 나쓰미(21:30)는 템포 싸움이 예상됩니다. 스롱 피아비가 공격 리듬을 타면 점수가 빨리 벌어질 수 있지만, 상대가 끊어치기와 세이프티로 끈질기게 버티면 세트가 길어지며 운영 싸움이 됩니다.
김보미-이미래(16:30)는 동호인들이 가장 공감하기 쉬운 매치업입니다. 공이 쉽게 보이는 순간에 한 번 욕심을 내면 바로 역습을 맞는 유형이라, “한 점을 벌기보다 한 점을 안 주는” 선택이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차유람-한슬기(19:00)도 추천 경기입니다. 초반에 공격으로만 달리기보다, 실수 줄이기와 세트 초반 안정화가 승부를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LPBA 월드챔피언십 2026 경기시간
LPBA 월드챔피언십 2026 1일차 대진표는 하루 4개 타임으로 운영됩니다. 경기 시간은 14:00 / 16:30 / 19:00 / 21:30입니다. 관전이 처음이거나 시간이 제한된 분이라면 21:30 턴을 추천합니다. 강자 카드가 몰려 있고, 첫날 분위기를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대이기 때문입니다.
첫날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게 남는 날입니다. 누구가 먼저 두께가 안정되는지, 누가 급해지는지까지 함께 보면 LPBA가 훨씬 재밌게 보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2일차 대진표와 함께, 첫 경기 결과가 왜 다음 라운드 난도를 바꾸는지 관전 포인트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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