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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위 도약, 2026-27 PBA팀리그 1라운드 6일차 순위 변화

와이즈트리 2026. 7. 1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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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위 도약, 2026-27 PBA팀리그 1라운드 6일차 순위 변화

목차

1. 6일차 종료 후 순위 핵심

2. 우리금융·하나카드 상위권 경쟁

3. 중위권 팀들의 세트득실 싸움

4. 하위권 반등 가능성과 남은 일정

 

6일차 종료 후 순위 핵심

2026-27 PBA팀리그 1라운드가 6일차를 지나면서 순위 경쟁이 더 선명해졌습니다. 현재 1위는 우리금융캐피탈 우리WON위비스입니다. 우리금융은 승점 14점, 5승 1패, 세트득실 23승 15패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2위 하나카드 하나페이는 승점 12점, 5승 1패, 세트득실 22승 15패를 기록하며 추격하고 있습니다. 같은 5승 1패라도 세트득실과 승점 차이가 순위를 갈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우리금융·하나카드 상위권 경쟁

우리금융이 앞서가는 이유는 승리 숫자뿐 아니라 전체 경기 운영이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득점 343점, 실점 287점으로 점수득실률도 1.19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이긴 세트에서 확실히 점수를 벌리고, 진 세트에서도 크게 무너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하나카드 역시 5승 1패로 선두권에 있지만 세트득실에서 조금 뒤져 2위에 자리했습니다. 팀리그에서는 한두 명의 에이스보다 복식과 단식 모두에서 계산 가능한 선수가 많아야 후반까지 버틸 수 있습니다.

 

 

중위권 팀들의 세트득실 싸움

3위 하림 오드그로서는 승점 12점, 5승 1패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세트득실이 23승 18패로 하나카드보다 다소 밀리며 3위에 위치했습니다. 4위 크라운해태 라온은 승점 10점, 3승 3패지만 세트득실 20승 15패로 내용은 나쁘지 않습니다.

 

5위 NH농협카드 NH pay도 승점 10점, 3승 3패입니다. 세트득실률은 이긴 세트 수를 진 세트 수로 나눈 지표로, 승패가 비슷할 때 순위표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하위권 반등 가능성과 남은 일정

6위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는 승점 8점, 3승 3패로 중위권 진입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하이원리조트, 에스와이 빌더스는 나란히 승점 7점으로 하위권 탈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와 PBA 브레이커스는 각각 승점 5점, 1승 5패로 아직 부담이 큽니다. 다만 1라운드는 9일차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남은 세 경기에서 4대0 또는 4대1 승리가 나오면 순위는 충분히 흔들릴 수 있습니다.

 

2026-27 PBA팀리그 1라운드 6일차 순위는 우리금융, 하나카드, 하림의 상위권 구도가 핵심입니다. 그러나 세트득실 차이가 크지 않은 팀들이 많아 7일차 이후 순위 변동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다음에는 1라운드 7일차 경기일정과 세트오더를 함께 보면 라운드 우승 후보를 더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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