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 해체 이후 PBA 팀리그, 10개 구단 체제 유지의 의미2026-2027시즌 PBA 팀리그를 앞두고 가장 눈에 띄는 변수는 SK렌터카 당구팀 해체입니다. 한 시즌 전까지 정상권 전력을 보여준 팀이 사라졌는데도, PBA는 새 시즌 10개 구단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구 팬 입장에서는 “팀은 해체됐는데 10개 구단은 어떻게 유지될까?”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SK렌터카 당구팀 해체와 선수 이동SK렌터카 당구팀은 후원 종료 이후 인수팀을 찾지 못하면서 해체가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소속 선수들은 2026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 가능 선수로 등록됩니다. 강동궁, 에디 레펀스, 응오딘나이, 조건휘, 강지은, 조예은, 히다 오리에 등은 팀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