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2026 개막 이변, 김가영·김민아만 살아남았다LPBA 개막전 128강은 시즌 흐름을 예상하기 가장 어려운 무대입니다. 긴 휴식기 이후 처음 실전에 들어가는 만큼 랭킹보다 경기 감각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2026 역시 32강 1일차부터 예상 밖 결과가 연이어 나오며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128강과 64강 경기방식이 세트제가 아닌 25점, 50분, 1세트 제로 변경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이 많습니다. 스롱 피아비와 이미래 등 우승 경험이 있는 강호들이 조기 탈락했고, 김가영과 김민아 정도만 안정적으로 살아남으면서 16강 판도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LPBA 32강 1일차 주요 경기 결과..